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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sioning the Human Rights of Women
in the Age of Biotechnology and Science
[International Forum]
20~21, September, 2006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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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활동

한국여성민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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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소개

김 은 실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교수
 
Janelle S. Taylor
University of Washington, Anthropology
 
조 주 현
계명대학교 여성학과 교수
 
허 라 금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교수
 
명 진 숙
한국여성민우회 정책위원
이화리더쉽개발원 시민사회섹터 팀장
 
Emily Galpern (Center for Genetics and Society, USA)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the Center for Genetics and Society(CGS)에서 인권과 재생산 건강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미국 여성의 건강과 재생산 권리 관련 조직에서 활동하면서 새로운 유전자, 재생산 기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이슈들에 개입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여성의 건강, 재생산 권리, 평등한 의료, 인권, 사회 정의에 대한 소신을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해왔다. 연대 형성, 홍보, 건강 교육 등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지역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는 활동을 해왔다. 2004년 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에서 Public Health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The Center for Genetics and Society
The Center for Genetics and Society는 2001년 8월에 만들어졌고, 새로운 인간 유전 기술과 재생산 기술에 대한 책임감 있는 활용과 효과적인 사회적 통제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정보, 공익 단체이다. 우리는 과학자, 건강 전문가, 시민사회 운동가 등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활동하고 있다.
The Center는 새로운 인간 유전기술과 재생산 기술이 양성적이고 유익하게 적용될 것을 지지하고, 인간의 삶을 대상화, 상품화하고 인간 사회를 분리시키려고 위협하는 방식으로 적용하는 것에 반대한다.
 
Elana Hayasaka (Our Bodies Ourselves, USA)
◆ Our Bodies Ourselves (OBOS)
Our Bodies Ourselves(OBOS)는 the Boston Women’s Health Book Collective (BWHBC)로도 알려져 있는데, 여성의 건강 교육, 홍보, 상담에 관심을 가진 비영리단체이며 상담 단체이다. Our Bodies, Ourselves의 초판이 출판된 (그리고 36년간 계속되고 있다) 1970년에 출발하면서, OBOS는 건강, 섹슈얼리티, 재생산에 대한 명료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면서 전세계 여성들의 권한을 증진시키고 있다.
 
백 영 경
한국여성민우회 정책위원
존스홉킨스대
 
Sarah Sexton (The Corner House, UK)
영국에서 연구 수행과 연대를 지향하는 그룹인 The Corner House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환경과 사회 정의를 위한 민주적인 공동체 운동을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권력과 실천 전략의 이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려 하고 있다. 연대 활동의 하나로서, The Corner House는 중요한 환경적,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정보 논의와 전략적 사고를 격려하고 그런 이슈와 관련한 광범위한 연대를 이끌어내는 이슈들을 연결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홍보, 연구, 분석을 수행해왔다. Sarah는 20년간 유럽과 아시아에서 사회운동, 건강, 여성과 환경 운동을 해왔다. "If Cloning is the Answer, What was the Question? Power and Decision-making in the Geneticisation of Health"의 저자이기도 하다.
◆ The Corner House
1997년에 설립된 The Corner House는 환경과 사회적 정의를 위한 민주적이고 공동체 운동을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운동을 지지한다. 지역에 기반해서 운동을 하든 그렇지 않든, 토지와 물에 대한 권리 혹은 더 나은 의료 체계를 위한 투쟁; 파괴적인 광산, 댐 혹은 산림 계획에 반대하는 캠페인;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투쟁. 우리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인 권력과 실천 전략이라는 이슈에 부단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많은 사례를 축적하면서 “밑으로부터”의 접근을 좀더 추상적인 방식으로 운용되는 지구적인 의미의 이슈로 가져가고자 한다. The Corner House는 주요한 환경, 사회 문제들에 대한 이슈들을 연결하고 정보에 근거한 토론과 전략들을 자극하고 그 문제들을 다루기 위한 광범위한 연대를 목적으로 분석, 연구, 주장들을 수행하고 있다.
 
N. B. Sarojini (SAMA : Resource Group for Women and Health, INDIA)
SAMA-Resource Group for Women and Health에서 활동하고 있다. Sarojini는 지난 15년간 여성 건강 영역에서 건강 관련 활동가로 일해 왔고 여성운동과도 적극적으로 연관되어 왔다. 아이는 두 명을 낳아야 한다는 규범(two-child norm), 인구 조절 정책, 성감별 낙태, 해로운 피임 기술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그녀는 여성을 위한 전통적인 의학과 대안적인 의료시스템에 대한 전국적인 연구 네트워크인 Shodhini에도 관련되어 있다. 그녀는 또한 the Medico Friend Circle and the Peoples Health Movement와 같은 다른 진보적인 단체들과도 밀접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도 맥락에서 보조생식 기술과 그와 관련된 정책에 대한 연구를 조정하고 있다.
◆ Sama : Resource Group for Women and Health
Sama는 몇 년 동안 여성의 empowerment와 건강에 관심이 있었던 여성 활동가들이 시작한 단체이다. Sama는 자율적인 여성운동의 맥락에서 관련된 여성과 건강 이슈에 대해서 활동하고 있고, 건강 이슈를 전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여성의 복지를 건강과 관련된 이슈와 연결시키고자 할 뿐만 아니라 건강 이슈를 더 전반적인 사회문화적, 정치적 맥락에 위치시키고자 한다. 또한 일생생활, 권리, (사회적, 가족, 지역적, 의학적) 폭력, 음식, 그리고 사람들의 삶과 관련된 다른 더 넓은 이슈들에도 똑같은 관심을 갖고 있다. Sama는 여성운동, 공공 의료 운동, 윤리 운동의 적극적인 한 부분이다. Sama는 주사할 수 있는 피임법, 이식, 성감별, 성감별 낙태와 관련된 캠페인과 홍보를 하고 있다. 또한 지금은 보조재생산 기술(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에 대한 연구와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Sama는 교육, 홍보, 행동 연구, 매체 발간 및 배포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전국에 걸친 여성단체, 시민운동단체, 건강 네트워크, 지역조직과 밀접하게 활동하고 있다. 우리 조직의 목적은 여성들 사이에서 그리고 사회 전반에서 여성 이슈와 관련된 인식을 제고하는 것이다.
 
Diane Beeson (HOOO, USA)
캘리포니아 주립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UCSF에서 의학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UCSF의 건강정책연구소(Institute for Health Policy Studies)에서 박사후과정을 밟았다. 30년간 주요 연구 관심사는 재생산 신기술에 대한 것이다. 이 시기동안 Beeson은 UC Berkeley의 사회변화에 대한 연구소(Institute for the Study of Social Change)의 회원으로 유전자 실험이 갖는 사회적 함의에 대해서 연구해왔다. 1996년과 1997년에 Stanford University의 Center for Genomics, Ethics and Society에 객원교수였다. 그리고 the National Society of Genetic Counselors,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and the US Department of Energy를 포함한 수많은 단체들의 유전자 실험과 관련된 프로젝트의 자문활동을 해왔다. National Human Genome Research Institute의 심사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해왔고 전문잡지와 유명잡지에 많은 글들을 써왔다. 2004년에 ProChoice Alliance Against California's Proposition 71을 공동으로 설립했고 또한 HandsOffOurOvaries의 설립 회원이기도 하다.
◆ HandsOffOurOvaries
HOOO는 Every Woman First의 프로젝트로서, 전례 없는 여성 난자에 대한 수요에 대항하기 위해 2006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에 설립되었다. 우리는 여성을 착취하지 않는 생명과학기술에 대한 목소리를 낼 때라고 생각하는 세계 곳곳의 많은 남녀들이 관련되어 있다. 우리는 연구용 난자 채취에 대한 모라토리움을 선언함으로써 정책 입안자들이 여성들을 주요하게 고려할 것을 촉구한다. 전 세계적인 담론과 과학 연구에서 적절한 정보에 근거한 동의가 가능하도록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할 때까지 말이다. 이 동의를 위한 정보는 난소과배란증후군(OHSS)의 발병률, 난자 채취 과정과 재생산 관련 암 간의 연관성, 불임, 출산율 저하, 기타 다른 의원적 조건 등을 포함하여 난자 채취의 장단기적인 의학적 위험성에 대한 독립적인 평가를 포함해야만 한다. 우리는 많은 유형의 줄기세포 연구를 포함하여 모든 인간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생명과학기술의 발전을 지지한다.
 
Chiaki Hayashi (SOSHIREN, JAPAN)
52세이고, 수도 가까이에 있는 Chiba현에 살고 있다. SOSHIREN의 9~10명 정도 되는 자발적 핵심 회원 중 한 명이다. Josai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Humanities에서 Comparative Cultures (Comparative Gender Studies Programs) 박사과정에 있다.

◆ SOSHIREN
SOSHIREN is Women's Network against the Eugenic Protection Law의 약칭이다. Eugenic Protection Law은 1948년에 법제화되었는데 주로 the Criminal Code가 1880년부터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인공유산을 합법화하기 위한 것이었다. 동시에 법명이 보여주는 것처럼 이 법은 “열등한 자손의 탄생을 금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1982년에 인공유산을 사실상 제한하기 위해 개정안이 발의되었는데, 그 때 SOSHIREN은 일본 전역의 몇 개의 풀뿌리 그룹의 연합체로 출발했고 결과적으로 그 개정안을 막아냈다. 그때 이후로, 우리의 주요 관심사는 항상 여성의 재생산 권리와 자유였다.
1996년에, the Eugenic Protection Law는 마침내 개정되어 우생학적인 조항을 삭제하고 the Maternal Protection Law (literally the Mother's Body Protection Law)으로 개명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the Criminal Code에 남아있는 “낙태” 조항까지 변경하고자 한다.
우리는 여성의 몸이 인구수뿐만 아니라 인구의 질까지 관여하는 인구조절정책에 도구로 취급되는 것에 반대한다. 몇 년 동안, 우리는 여성 몸 조직을 생명과학기술 연구에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정부에 반대 의견을 주장했다.
SPSHIREN은 대표도 없고 상근자도 없다. 회원들이 모두 매달 발행되는 신문의 구독자이고, 현재 발행부수는 약 200여부 정도이다. 회원 대부분이 몇몇 학계를 포함하여 다양한 시민운동의 활동가들이다.

 
Lauren Berliner (filmmaker, USA)
영화제작자이면서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Communication 학과의 박사과정 학생이다. 그녀의 다큐멘터리 All in One Basket은 난자 채취를 경험한 세 여성을 취재하면서 재생산을 위해 난자를 기증하는 것의 정서적, 육체적 위험을 탐구하였다.
 
손 봉 희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유 경 희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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